19+ 어머니의 복수 그러나....(下)

















".....그런데.....화산파의 문주는....어찌 할 셈이냐?....""어찌하다니요 어머니. 저자는 아버지의 원수요. 어머니를 범한 파렴치한 입니다. 저자의 목을 화산파의 성문 위에 걸어 둘 것입니다"".....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겠느냐....이미 승부가 기울었는데. 복수의 사슬에 매여 있는 것이 되려 너를 상하게 할까 걱정되는구나....""어머니. 화산파 제자들과 그 문중 백성들에게는 아량을 베풀것이나. 아버지를 살해하고 어머니를 욕보인 문주와 그 정예들에게는 오직 죽음이 있을 뿐입니다. 어머니께서도....바라시던 바가 아닙니까?"".............""혹....저자의 아이를 낳으시고 살을 섞으시면서 정이 드셨습니까? 아버지의 목을 베고 어머니를....아버지의 목을 벤 당일날 강간한 저자와?""아....아니다....어찌 그런......""여봐라!! 화산 문주놈을 끌고 오너라!!! ....................죽어라 아버지의 원수!!!!""아....안돼에!!! 낭군....낭군!! 흑...흑흑...어찌 이런 짐승같은 짓을 하느냐!!""낭...군?....짐승 같은 짓?...어머니?" "어머니!! 도대체 그 오열은 무엇입니까? 아버지의 원수를 끌어안고 오열을 하시다니. 소자는 도저히 납득 할 수가 없습니다!!!""닥쳐라 이놈! 네가 어디서 뭘 하는지도 모르는 그 오랜 세월. 나를 돌봐주고...사랑해 준 것은 이 낭군님이셨단 말이다!!"".............어머니....여자란 그런 것입니까? 아랫입을 내어주고 나면. 남편의 원수조차 낭군으로 받드는 것입니까? 좋습니다....그렇다면 저라고 못 할 것이 없겠군요....""뭣이야? 어딜 감히!! 네가 이 어미를 범하겠다는 것이냐? 내 몸에 손끝 하나라도 건드리는 순간. 혀를 깨물고 자진 할 것이다!""그 꼬마.....제 부하들이 데리고 있습니다. 제 말 한 마디면 그 약하디 약한 목이 꺾일 것입니다....""으....으윽.....아아아아아아!!!! 흑흑.....알겠다...알겠어. 용아를 해치지 말거라......네가 원하는대로....다 하거라...." "이제부터...당신에게 존칭하지 않겠습니다....당신을 구하고자 그 오랜세월. 돌더미 위에서 자고 생쌀을 씹으며 오직 복수를 위해 살아왔건만....이미 오래전에 원수의 배밑에 깔려 교태부리고 있었다니...그 새끼까지 까고 젖을물려 왔다니...." "난세 여자의 운명을 따랐을 뿐이다. 내가 끝까지 정절을 지키려했다면 이미 오래전 죽어 썩어버렸을 것이다. 그랬다면 네놈이 쑤실 이 보지. 네놈이 태어난 이 보지도 이미 세상에 없었겠지. 어떠냐? 이 호로자식아!! 자신이 나온 구멍을 범하는 기분이 어떠냔 말이다!!!""닥치시오!! 윽...어째서...그렇게 범해지고 아이를 또 낳았는데 아직도 이리 좁고...찰진...""닥치거라!! 하앙...아아앙....흐응....아들에게 범해지는...아앙....어미의 심정을...하아앙...응...흐응...네놈이 어찌...앙....""간다! 이 창녀야!! 이제 네년은...큭....밖에서는 어미지만 내실에서는 영원히 나의....나만의 보지일 것이다!!""마음대로 하거라!! 하아앙...끄응....이 호로새끼...하앙....아아아아아앙!!!!"".........어떠냐.....어미를 범하고.....그 백탁으로 영역표시를 한 기분은....이제 만족하느냐?""닥치시오...그대는 더한 벌을 받아야 하오. 뒤로 도시오""뭐라? 그냥 범하는 것만도 모자라서. 어미를 개처럼 엎드려놓고 즐기겠다는 것이냐? 내가 짐승을 낳았구나....""자...여기있다...마음대로 하거라......남자들의 권세를 타고 이리저리 떠다니는 것이 난세 여자의 아랫도리...결국 아들에게까지 바쳐지는구나....""시끄럽소. 발로 내 양물을 다시 키우시오""...하하...하하하하....이제 정말로 창기 취급이구나...옛다""자....이제 다시....벌리시오...""예. 나으리. 대단하신. 높으신 나으리. 마음껏 드시지요...하하하하하......흑흑....""아아아앙~아아앙~~너무 깊...어....하아앙!! 아아아앙~~간다~~간다 이자식!~~~하아아아앙!!""돌아서서 얼굴을 대시오. 그렇지...그렇게..윽...으윽...싼다!""개가 저잣거리 기둥에 소변을 보듯....어미 얼굴에 정액칠을 하니 속이 시원하십니까?""고분고분하는 것이 좋을 것이오. 용아라는 녀석의 목숨이 오직 내 마음먹기에 달렸음을 명심하시오""........알고있습니다 아들님.....신. 화란....지금부터 영원토록 아드님...아니 주군님께 제 몸과 마음을 바칠 것을 맹세하옵니다..." ========================================================================================================================일년 뒤"어머니. 날이 찬데 무얼하고 계십니까?"".....주군....가슴이 좀 답답하여 잠시 바람을 쐬고 있었습니다.""아가에게 별다른 일은 없지요?""예....주군덕에 어미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습니다..""어머니의 부른 배를 보니 간만에 또 마음이 동하는 군요. 신하들을 물리쳐 놨으니. 뒤돌아서 애첩의 도리를 준비하시오"".......이 짐승같은.....내실도 아닌 이 높은 전각에서....만삭인 어미를 기어이 또 범하겠다는 것이냐?...도대체 너의 육욕은 때와 장소를 모르는구나!!""다 하셨소? 입을 다 놀리셨으면 몸으로 애첩의 도리를 하시오""으극...." "더 벌리시오""적당히 해라!!.....크윽...됐느냐? 어서 박기나 해!""하아...하아앙...흐극....이 호로자식!!...아니...낭군님...아아앙....아가가...뱃속의 아가가...하아아아앙!~""그대는....나의 어머니이자.....영원한 나만의 보지요....."Fin.* 추천과 댓글은 창작의욕 고무에 큰 힘이 됩니다.















